| ▲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mdtoday=이승재 기자] 존슨앤드존슨의 '펄스필드 절제술' 기반의 심방세동 치료용 의료기기가 미국에서 승인을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존슨앤드존슨의 부정맥 치료용 의료기기 ‘바리펄스’를 승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바리펄스는 최신 부정맥 치료 기술인 ‘펄스필드 절제술(PFA)’의 일종이다. 펄스필드 절제술은 기존의 카테터 절제술을 기반으로 한 부정맥 치료로, 정상 조직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선택적으로 부정맥을 일으키는 조직을 제거한다.
미국 FDA는 몇 분에서 몇 시간 동안 지속되는 심방세동인 ‘약물 불응성 발작성 심방세동’의 치료에 바리펄스를 승인했다.
한편 FDA의 승인을 받은 심방세동 치료용 의료기기를 보유한 다른 기업으로는 보스턴 사이언티픽이나 메드트로닉 등이 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