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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석 대표와 Girish CTO (사진= 피노맥스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메디컬 AI 전문 기업 피노맥스(PMX)가 미국 콜럼비아 대학교 주커만(Zuckerman) 뇌 MRI연구센터와 뇌 MR 영상 촬영과 진단 가속화 AI 공동 개발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콜럼비아 대학교 뇌MR 연구센터는 300여명의 의사와 의공학박사들로 구성되어 뇌 MRI 기반으로 하여 바이오 마커와 뇌 MRI 영상 임상 연구를 주도한다.
피노맥스와 콜롬비아 대학교 주커만(Zuckerman) 연구센터 사이람(Sairam) 박사 팀은 뇌 MR, fMRI 영상의 획득 및 재구성에서 양자간 A.I 기술 융합의 시장성을 확인하고 공동 기술 개발에 합의했다.
김한석 피노맥스(PMX) 대표는 “콜럼비아 대학교 연구 책임자인 사이람(Sairam)박사와 연구팀의 뇌종양 촬영 단축 A.I 프로토콜을 제안받았다”며, “피노맥스(PMX)의 치매와 뇌 만성질환 진단을 위한 MRI 기반 A.I 소프트웨어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치매 진단을 위한 뇌 구조와 기능 MRI 영상 획득과 재구성 그리고 자동 진단을 위한 일관화 된 A.I 가속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2년간 공동개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양자는 향후 공동 기술개발에 따른 양자 간의 상표와 기술 독점 사용 권리, 연한 등에 대하여 원칙으로 합의했다.
김한석 대표는 “한국의 정교한 임상 데이터들을 기반하지 않았다면 콜롬비아대학교 주커만 MRI 센터와의 계약은 불가능했다”며, “우리는 한국의 임상 능력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연구 센터들과 일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치매 진단 A.I 시장은 더 빠르고 더 정확한 객관적 데이터들을 이 개인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시기가 합종연횡을 통하여 가속화될 것”이라고 공동 연구 개발 배경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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