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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혜련 교수 (사진=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강혜련 서울대 의대 교수가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KoPERM)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강혜련 교수가 지난 10월 24일 열린 2024년 제3차 임원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약물 안전성과 역학 연구를 통해 공공 보건 향상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학술 단체다. 학회는 국내외 전문가와의 협력으로 약물의 위해성 및 관리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촉진하고, 학술대회 및 연구 발표를 통해 회원 간 지식 및 최신 정보의 공유를 증진하고,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강혜련 교수는 회장 취임을 앞두고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최근 높아진 국내외 약물 안전성과 위해 관리에 대한 관심에 부응해, 약물안전 제고를 통해 보건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임원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혜련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분과장이자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다.
약물감시 및 약물 알레르기 분야에서 국제적으로도 활발히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의 간행이사, 기획이사, 편집간행이사 및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지(PeRM)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제9대 수석 부회장을 맡아 학회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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