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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린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대구 피부과 하이린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시교육청형 ‘Wee센터(꿈꾸라)’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Wee센터(꿈꾸라)’는 학업 중단 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치유·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하이린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정의 달을 맞아 해당 기관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꾸준한 후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하이린의원 김진우 대표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좌절 대신 희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Wee센터와 함께 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이번 기부에 담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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