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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승용 원장 (사진=모즈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모즈의원이 오는 4월 3일, ‘울쎄라2’로 불리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선점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가 최대 4.5mm 깊이까지 초음파로 피부층을 관찰할 수 있었던 반면, 최대 8mm 깊이까지 초음파를 확장해 피부가 두껍거나 노화가 진행된 피부에도 더욱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된 장비이다. 또한, 노이즈 감소 기술이 적용돼 피부층을 더욱 선명하게 분석하고, 보다 정확한 위치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부작용 위험이 감소했다.
모즈의원 손승용 대표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글로벌에서 주목받고 있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로, 개인별 피부 타입과 고민에 따라 디자인, 샷 수, 에너지 강도 등을 맞춤형으로 설정해야 최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며, “단독 시술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써마지, 실리프팅, 스킨보톡스 등과 병행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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