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응급 환자가 병원을 찾아 2시간 넘게 이송이 지연되는 사례가 작년에 하루 평균 17건 발생하여 응급 의료 시스템의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 이는 전년 대비 1.9배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6월까지의 추세로 볼 때 작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병원을 찾지 못해 구급차가 현장에 머무르는 시간도 늘어나, 2시간 초과 체류 사례가 1.8배 증가했고, 1~2시간 체류는 두 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 지역 내 응급 환자 수용 및 치료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환자들이 인접 권역으로 이송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 이송 지연이 심화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윤 의원은 응급 의료 체계 전반의 근본적인 개편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응급 의료의 자체 해결 능력 부재를 지적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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