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염증성 장질환(IBD)을 앓는 치매 환자는 인지 기능이 더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Gut에 발표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치매와 IBD를 모두 앓는 환자 111명과 치매만 있는 1110명을 비교하여 인지 저하 속도를 측정했습니다.
· 연구 결과, IBD를 동반한 치매 환자군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IBD 진단 후 저하 속도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가 치매 치료 전략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IBD가 뇌에 미치는 영향과 치료를 통한 인지 저하 둔화 가능성에 대한 추가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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