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야간의 밝은 빛 노출이 주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의학논문 사전 공개 플랫폼인 ‘매드아카이브’에 발표되었습니다.
· 연구 결과, 야간 빛 노출 상위 10%는 하위 50%에 비해 관상동맥 질환, 심근경색, 심부전, 심방세동, 뇌졸중 위험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야간 빛 노출이 생체 리듬을 망가뜨려 혈압을 높이고 혈관 내피세포 손상과 심근 비대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수면 시 밝은 빛을 피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가정, 병원, 도시 계획에서 일주기 리듬을 고려한 조명 지침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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