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속초의료원의 심각한 임금 체불 상황을 지적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2025년 6월 말 기준, 속초의료원의 인건비 미지급액은 13억 원을 초과하고, 661명의 직원들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강 의원은 도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 지역 거점 공공병원 기능 보강 사업에서 드러난 문제점들과 현재 진행 중인 수사를 고려할 때, 속초의료원의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직원들의 임금 체불은 생계와 직결된 문제이므로, 지방의료원법에 따른 장기 차입 등을 통해 즉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속초의료원 측은 이 문제에 대한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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