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전립선암 치료제 아비라테론 아세테이트 저용량(500mg) 복용 시 종양 활동 지표인 PSA 수치가 감소하는 연구 결과가 '종양생물학 저널'에 발표되었습니다.
· 전립선암은 남성에게 흔한 암으로, 아비라테론 아세테이트 1000mg을 매일 투여하는 것이 표준 치료법이지만, 고용량으로 인한 부작용과 치료비 부담이 컸습니다.
·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9명을 대상으로 저용량 아비라테론 아세테이트(500mg)를 공복에 투여한 결과, 12주 후 모든 환자에게서 PSA 수치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저용량 전략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환자 고통을 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대규모 임상 시험을 통해 결과를 검증할 예정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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