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TV] WHO, 핸드폰 고주파와 뇌암 위험 "연관성 없어"

영상편집팀 / 기사승인 : 2024-09-05 18:36:17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mdtoday=최재백 기자] 핸드폰 사용과 뇌암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다는 WHO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핸드폰 사용과 뇌암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WHO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무선 통신 기술이 발전하고 사용량이 급증했음에도 이에 따른 뇌암 발생률 증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는 평소 장시간 통화하거나 10년 이상 핸드폰을 사용한 사람들에게도 해당됐다.

1994년부터 2022년까지 수행된 연구 63개를 종합해 핸드폰, TV, 레이더 등에 사용되는 고주파의 효과를 평가한 결과, 어떤 것도 성인과 소아의 뇌암 위험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뇌하수체·침샘 암이나 백혈병 위험과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홈플러스, 자산 유동화 및 37개 매장 폐점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시 사망 위험 최대 58% 감소 효과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실손보험 적자 1조8700억원 기록… 비급여 과잉진료가 주요 원인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수면 부족 및 야간 교대 근무와 퇴행성 관절염 발병의 상관관계 연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조, 성과급 갈등으로 과반 지위 상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