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동주 기자] 한국화이자제약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재된 한국화이자제약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제66기(2022년 12월1일~2023년 11월30일까지) 매출은 1조601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3조2253억원 대비 약 50%가량 감소한 수치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638억원으로 전년 동기 1200억원 대비 약 47% 줄어들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849억원으로 전년 동기 1194억원 대비 30% 가까이 쪼그라들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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