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지난해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인한 진료비가 총 1조 477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 최근 4년 사이 우울증 진료비는 약 1.5배 증가했으며, 불안장애 진료비 또한 동반 상승하며 전체 정신질환 의료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진료비뿐만 아니라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연간 진료 건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정신건강 문제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부담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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