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우울증 및 불안장애 진료비 사상 첫 1조원 돌파와 정신건강 부담 가중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22:03:50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지난해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인한 진료비가 총 1조 477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 최근 4년 사이 우울증 진료비는 약 1.5배 증가했으며, 불안장애 진료비 또한 동반 상승하며 전체 정신질환 의료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진료비뿐만 아니라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연간 진료 건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정신건강 문제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부담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지난 10년간 실내 간접흡연 노출률 급감, 남은 과제는 '흡연실'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종근당 CKD창업투자, 뇌질환 신약 개발사 2곳에 50억 투자 단행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인제대 백중앙의료원, 전공의 노조의 수련규칙 변경 및 임금 체불 의혹 전면 반박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국내 최초 CAR T 치료제 ‘림카토주’ 품목 허가 및 공급 기반 마련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의대 증원 정책의 현장 혼란과 교육 체계 부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