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지주는 손자회사인 하림산업이 호주건설과 26억4000만원 규모의 부동산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은 하림산업이 보유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소재 토지에 관한 임대차 계약으로 계약금액은(26억4000만원) 최근 2019년 말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72.5%에 해당한다.
계약은 하림산업이 보유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소재 토지에 관한 임대차 계약으로 계약금액은(26억4000만원) 최근 2019년 말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72.5%에 해당한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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