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호 대웅제약 대표가 직접 ‘호이스타정(DWJ1248)’의 개발을 자신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지난달 24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대웅제약은 전일 발표한 '코로나19 치료 효과에 대한 2a상 임상 탑라인 데이터'에서 "주평가변수인 바이러스 음전까지 걸린 시간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바이러스가 제거되는 속도는 호이스타군이 위약군보다 더 빠른 경향을 보였다”고 밝힌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대표는 "2a상은 피험자수가 작아 성공·실패가 분명치 않고 중요하지 않다"며 "대규모 임상3상 길목에서 어떤 포인트와 약효 등에 주안점을 둘지 탐색하는 시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호이스타정의 코로나19 치료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호이스타정의 작용기전이 바이러스를 직접 사멸시키는 약제가 아닌 바이러스 세포 내 진입을 막는 기전인 것을 감안할 때 주목할 만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호이스타정’+‘렘데시비르’ 병용요법의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3상을 승인받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지난달 24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대웅제약은 전일 발표한 '코로나19 치료 효과에 대한 2a상 임상 탑라인 데이터'에서 "주평가변수인 바이러스 음전까지 걸린 시간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바이러스가 제거되는 속도는 호이스타군이 위약군보다 더 빠른 경향을 보였다”고 밝힌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대표는 "2a상은 피험자수가 작아 성공·실패가 분명치 않고 중요하지 않다"며 "대규모 임상3상 길목에서 어떤 포인트와 약효 등에 주안점을 둘지 탐색하는 시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호이스타정의 코로나19 치료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호이스타정의 작용기전이 바이러스를 직접 사멸시키는 약제가 아닌 바이러스 세포 내 진입을 막는 기전인 것을 감안할 때 주목할 만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호이스타정’+‘렘데시비르’ 병용요법의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3상을 승인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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