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뷰티 전문기업 케이엠제약이 한 달 100톤 규모의 KF 마스크용 필터를 국내 생산 업체에 공급 한다.
케이엠제약은 마스크 생산업체 카타나 사이언스와 안정적인 마스크용 멜트 블로운 필터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케이엠제약이 카타나 사이언스에 공급하는 마스크용 MB필터는 한 달에 100톤 규모다. 현재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는 국산 MB필터 가격은 톤당 평균 2500여만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62억원을 투자해 평택 제 2공장에 설치중인 필터 제조장비는 건식 4대, 습식 3대 등 모두 7대로 한 달에 100여톤 생산이 가능한 규모다.
케이엠제약는 이달 15일까지 기계장비 설치를 마치고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오는 2월 중순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필터 매출 250억원을 포함해 올 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한 5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일모 대표는 “ 내달 2월부터 가동되는 마스크용 MB필터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전사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하여 공기청정기용 필터. 차량용 필터 등으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케이엠제약는 초기부터 안정적인 필터 생산을 위해 장비 제조업체로부터 전문 엔지니어 7명을 1년간 지원 받아 설비 운영은 물론 장비운용과 자체정비 등 기술을 모두 이전 받는다.
케이엠제약은 마스크 생산업체 카타나 사이언스와 안정적인 마스크용 멜트 블로운 필터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케이엠제약이 카타나 사이언스에 공급하는 마스크용 MB필터는 한 달에 100톤 규모다. 현재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는 국산 MB필터 가격은 톤당 평균 2500여만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62억원을 투자해 평택 제 2공장에 설치중인 필터 제조장비는 건식 4대, 습식 3대 등 모두 7대로 한 달에 100여톤 생산이 가능한 규모다.
케이엠제약는 이달 15일까지 기계장비 설치를 마치고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오는 2월 중순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필터 매출 250억원을 포함해 올 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한 5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일모 대표는 “ 내달 2월부터 가동되는 마스크용 MB필터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전사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하여 공기청정기용 필터. 차량용 필터 등으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케이엠제약는 초기부터 안정적인 필터 생산을 위해 장비 제조업체로부터 전문 엔지니어 7명을 1년간 지원 받아 설비 운영은 물론 장비운용과 자체정비 등 기술을 모두 이전 받는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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