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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왕 회장 (사진=울산대병원 제공) |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팀 이도왕 과장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울산광역시회 제 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상병리사협회 울산광역시회는 지난 15일 제24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투표 결과 찬성 60.9%로 당선됐다. 이도왕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3년 2월 28일 까지다.
현재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팀 과장으로 재직중인 이도왕 신임회장은 울산광역시회 총무이사, 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겸임교수등을 역임하며 지역 임상병리사 및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도왕 신임회장은 "그 동안 울산지회 발전의 이끌어 온 원동력은 800여 명 회원분들의 노고와 협력이었다."며 “화합과 소통으로 회원들의 권익보호 및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들이 보건의료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울산지회는 그동안 사스, 메르스를 거치며 신종 감염병 유입에 대한 대응 노하우 구축을 토대로 작년부터 코로나19가 발생하자 곧바로 임상병리사 회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의 특징과 검사 방법에 대해 정보공유와 교육을 제공해 검사를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보건과 의료 향상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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