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녹십자의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와 동일성분의 제네릭을 허가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8일 종근당의 ‘페라원스주’를 품목 허가했다.
‘페라원스주’는 페라미비르 수화물 성분의 주사제로, 성인 및 2세 이상 소아의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에 사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8일 종근당의 ‘페라원스주’를 품목 허가했다.
‘페라원스주’는 페라미비르 수화물 성분의 주사제로, 성인 및 2세 이상 소아의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에 사용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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