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의전원 입학 취소 종합적 검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국립중앙의료원 인턴에 지원해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전공의(인턴) 모집 합격자 공고'를 발표했다. 합격자 명단엔 조씨 이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인턴 모집엔 총 16명이 지원했고 9명이 선발됐다. 합격자들은 오는 3월 1일부터 근무한다.
조씨의 과거 부산대 의전원 입학을 취소 여부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정경심 1심 재판부가 조씨의 '입시용 7대 스펙'을 모두 허위로 판단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한 라디오방송에서 조씨의 입학 취소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전공의(인턴) 모집 합격자 공고'를 발표했다. 합격자 명단엔 조씨 이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인턴 모집엔 총 16명이 지원했고 9명이 선발됐다. 합격자들은 오는 3월 1일부터 근무한다.
조씨의 과거 부산대 의전원 입학을 취소 여부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정경심 1심 재판부가 조씨의 '입시용 7대 스펙'을 모두 허위로 판단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한 라디오방송에서 조씨의 입학 취소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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