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브랜드 론칭한 아르간 오일 ‘라세아’가 한층 더 나아간 브랜드 성장을 위해 ‘블라세아’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라세아 아르간오일’에서 ‘블라세아 아르간오일’로 변경됐으며,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블라세아만의 베스트셀러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전국 헤어샵에 헤어에센스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블라세아의 아르간오일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홈케어’가 유행하며 더욱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케어를 시작하는 소비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련되고 기억하기 쉬운 ‘블라세아’라는 명칭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컬링 에센스, 뿌리는 헤어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제품을 라인 업 하고 있는 블라세아에서는 남성 소비자를 위한 헤어에센스 제품 또한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층의 니즈와 트렌디함을 반영한 제품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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