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명,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 확인되어 451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9762명(해외유입 642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다소 줄었지만 이틀 연속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금지 등을 통해 누그러 들었지만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설 연후에 재확산 우려도 나오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166명, 경기 128명, 인천 43명 등 수도권에서만 337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보다 12명 줄었다.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38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7763건(확진자 8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144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05명으로 총 6만9704명(87.3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61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11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48명(치명률 1.82%)이다.
전날보다 다소 줄었지만 이틀 연속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금지 등을 통해 누그러 들었지만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설 연후에 재확산 우려도 나오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166명, 경기 128명, 인천 43명 등 수도권에서만 337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보다 12명 줄었다.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38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7763건(확진자 8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144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05명으로 총 6만9704명(87.3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61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11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48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