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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콜로 프리미엄 레이저 (사진=레이저옵텍 제공) |
글로벌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판매 기업 레이저옵텍은 엔디야그 피코세컨드인 피콜로 프리미엄(PicoLO Premium) 레이저가 유럽 CE승인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피콜로 프리미엄’ 레이저는 지난 2018년 런칭한 ‘피콜로(PicoLO)’레이저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피콜로 프리미엄에는 레이저옵텍의 특허 기술인 DOE 프락셔널빔(FractionalBeam) 기술을 탑재한 1064nm 및 532nm 파장의 프락셔널 핸드피스가 3종, 콜리메이터(Collimator) 핸드피스, 가장 넓은 스팟 사이즈의 S20 핸드피스, 줌(Zoom) 핸드피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피부층을 단계별로 타겟팅 할 수 있도록 설계된 3단 가변형 프락셔널 핸드피스가 두 가지 스팟 사이즈로 제공된다.
강력하고 안정된 DOE 프락셔널빔 프로파일을 자랑하는 레이저옵텍의 프락셔널 핸드피스는 다이아 FX(Dia FX)로 새로운 이름과 외관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또한 눈가와 세밀한 부위 전용으로 개발된 다이아 FX S 핸드피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이전 모델과 차별화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이번 피콜로 프리미엄의 유럽 CE 승인을 획득함으로써 까다로운 유럽 바이어들의 기준에 부합하는 장비를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며 “유럽 시장뿐 아니라 CE마크로 진출할 수 있는 여러 국가들에서도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빠른 시장변화에 적응하여 월드클래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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