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루다치과의원, ‘디지털 치료시스템’ 도입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2-17 17:35:39
  • -
  • +
  • 인쇄
(사진=서울루다치과의원 제공)

서울루다치과의원은 치료 정확도 향상을 위해 디지털 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루다치과의원은 3D 스캐너 및 영상진단기기, 디지털 엑스레이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도입했다. 이로써 환자의 상태를 정밀분석하고 적합한 치료 계획을 수립, 환자 맞춤 임플란트 제작 및 오차 범위를 줄인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해졌다.

허규 원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의료장비 기술력에 맞춰 치료의 정확성을 높여 치료 결과의 안정성까지 잡을 수 있는 디지털 치료시스템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루다치과의원은 임플란트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정품 임플란트 치과 찾기 오랄핏 플랫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분당서울대병원 재생의학센터, DNA 하이드로겔 연구개발 및 사업화 MOU 체결
고대 K-MASTER사업단, 암 환자 8000명 유전체 분석 달성
아이디피부과, 4세대 스킨부스터 도입…레필레오 치료 시작
저체중ㆍ비만 폐경 女,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도↑
건양대병원 박세진 전공의, 미세먼지가 폐암 유발 규명…SCI 논문 게재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