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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빈 원장 (사진=연세Y재활의학과 제공) |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연세Y재활의학과가 재활의학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통증치료는 일시적으로 통증만을 완화하는 치료가 아닌, 숨어있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는 진료 원칙을 가지고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맞춤 치료를 진행하고, 환자들이 진정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시행해야 한다.
X-ray, 초음파 검사, 통증역치 검사, 근전도/신경전도 검사, 생역학분석 검사 등 각종 정밀 검사를 통한 면밀한 원인 분석과 이를 기반으로 주사치료, 도수치료, 재활운동치료, 무중력 감압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보조기치료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을 맞춤으로 적용해야 한다.
또한 노화로 인해 허리, 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고령부터 성장기 학생, 직장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 국가대표 선수까지 지역 사회는 물론 국내 및 해외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어렵게 내원하고 있는 수많은 환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치료 및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세Y재활의학과 김형빈 대표원장은 “연세Y재활의학과를 믿고 방문하는 환자들 덕분에 2회 연속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수준 높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적극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노력의 결실을 모두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Y재활의학과는 본원을 방문하는 환자들뿐만 아니라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선수와 가정폭력 피해 아동에게도 정기적인 후원을 실천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올바른 미래를 개척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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