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 300병상 규모 국립소방병원 건립 추진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024년 충북도 음성군에 개원할 예정이다.
18일 소방청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은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32,814㎡ 규모의 종합병원(300병상, 21개 진료과목)급으로 총사업비 1401억원을 들여 2022년 착공을 시작해 2024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주요 질병 치료에 특화된 화상치유, 정신건강, 재활 및 건강증진의 총 4개 센터와 소방건강정책 연구 등을 수행할 1개의 연구소 중심의 21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된다.
아울러 국립소방병원은 민간에도 개방해서 음성군과 진천·증평·괴산 등 중부 내륙 지역 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립소방병원은 국립경찰병원 등 직영으로 운영되는 정부 소속 의료기관과는 달리 효율적인 운영을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전문기관에 의한 독자경영체계로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소방청과 서울대병원, 충청북도 음성군과 진천군 관계자는 소방전문병원의 의료진 지원 등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게 될 전망이다.
18일 소방청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은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32,814㎡ 규모의 종합병원(300병상, 21개 진료과목)급으로 총사업비 1401억원을 들여 2022년 착공을 시작해 2024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주요 질병 치료에 특화된 화상치유, 정신건강, 재활 및 건강증진의 총 4개 센터와 소방건강정책 연구 등을 수행할 1개의 연구소 중심의 21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된다.
아울러 국립소방병원은 민간에도 개방해서 음성군과 진천·증평·괴산 등 중부 내륙 지역 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립소방병원은 국립경찰병원 등 직영으로 운영되는 정부 소속 의료기관과는 달리 효율적인 운영을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전문기관에 의한 독자경영체계로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소방청과 서울대병원, 충청북도 음성군과 진천군 관계자는 소방전문병원의 의료진 지원 등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게 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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