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 32명 늘어…총 118명
경기 안성시 축산물공판장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69명(지표포함), 직원의 가족 5명(지표포함), 지인 2명, 기타 1명 등 총 77명이다.
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고등학교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동대문구 병원3 관련해 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환자 8명(지표포함), 간병인 2명, 종사자 2명, 가족 5명 등 총 17명이다.
구로구 의료기관 관련해 2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7명(지표포함), 가족 4명, 이용자 2명, 기타 1명 등 총 14명이다.
경기 의정부시 병원 관련해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6명, 환자 3명, 가족 7명(지표포함) 등 총 16명이다. 동두천시 외국인집단발생 관련해 동두천시 임시선별검사를 통해 3명의 외국인이 추가 확진돼 가족, 직장, 커뮤니티 접촉자에 대해 일제검사 등 추적관리가 진행 중이다. 8일까지 총 3647건의 검사가 이뤄졌으며 154명의 외국인이 확진됐다.
이천시 조기축구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회원 8명(지표포함), 가족 3명, 기타 3명 등 총 14명이다. 수원장안어린이집 관련해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5명(지표포함), 원생 6명, 가족 1명 등 총 12명이다.
충남 천안시 일가족 관련해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7명(지표포함), 지인 1명 등 총 8명이다. 예산군 배터리제조업체 관련해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의 지인(지표환자), 종사자 6명 등 총 7명이다.
충북 제천시 사우나 관련해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3명(지표포함), 종사자 1명, 이용자 5명 등 총 9명이다. 음성군 유리제조업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광주 서구 콜센터 관련해 접촉자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3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콜센터 관련 113명과 사우나 관련 5명 등 총 118명이다.
전북 전주시 피트니스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피트니스 관련 56명과 주점 관련 8명, 지인모임 관련 7명 등 총 71명이다.
대구 중구 가족/체육시설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관련 4명과 체육시설 관련 7명 등 총 11명이다.
부산 서구 종합병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환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2명, 보호자 1명 등 총 12명이다.
울산 북구 목욕탕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강원 평창군 숙박시설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동료 4명(지표포함), 가족 3명 등 총 7명이다.
제주 제주시 볼링장2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4명(지표포함), 가족 3명 등 총 7명이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지인‧가족 단위의 모임·다중이용시설 이용을 통한 집단발생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1월 이후 주점‧음식점 관련 집단감염 사례는 수도권 6건과 비수도권 7건 등 총 13건 으로 관련 확진자는 총 286명이며, 지표환자 확진일부터 마지막 환자 확진일까지의 평균 발생기간은 10.3일이었다.
주점‧음식점 집단감염의 주요 전파경로는 방문자 또는 종사자 감염 이후 가족, 지인 등으로 추가 전파된 것으로 판단됐다.
대표적 사례는 ‘서울 광진구 음식점 관련’과 ‘대구 북구 대학생 지인모임2’으로, 이용자 및 참석자의 가족이 확진되면서 처음으로 인지됐으며, 각각 82명과 35명이 확진됐다.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마스크 미착용 ▲밀폐 또는 환기가 불충분한 실내 공간 내 장기간 체류 ▲식사‧음주‧춤‧노래 등 비말 발생이 많은 행동 등이 있었다.
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고등학교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동대문구 병원3 관련해 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환자 8명(지표포함), 간병인 2명, 종사자 2명, 가족 5명 등 총 17명이다.
구로구 의료기관 관련해 2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7명(지표포함), 가족 4명, 이용자 2명, 기타 1명 등 총 14명이다.
경기 의정부시 병원 관련해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6명, 환자 3명, 가족 7명(지표포함) 등 총 16명이다. 동두천시 외국인집단발생 관련해 동두천시 임시선별검사를 통해 3명의 외국인이 추가 확진돼 가족, 직장, 커뮤니티 접촉자에 대해 일제검사 등 추적관리가 진행 중이다. 8일까지 총 3647건의 검사가 이뤄졌으며 154명의 외국인이 확진됐다.
이천시 조기축구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회원 8명(지표포함), 가족 3명, 기타 3명 등 총 14명이다. 수원장안어린이집 관련해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5명(지표포함), 원생 6명, 가족 1명 등 총 12명이다.
충남 천안시 일가족 관련해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7명(지표포함), 지인 1명 등 총 8명이다. 예산군 배터리제조업체 관련해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의 지인(지표환자), 종사자 6명 등 총 7명이다.
충북 제천시 사우나 관련해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3명(지표포함), 종사자 1명, 이용자 5명 등 총 9명이다. 음성군 유리제조업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광주 서구 콜센터 관련해 접촉자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3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콜센터 관련 113명과 사우나 관련 5명 등 총 118명이다.
전북 전주시 피트니스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피트니스 관련 56명과 주점 관련 8명, 지인모임 관련 7명 등 총 71명이다.
대구 중구 가족/체육시설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관련 4명과 체육시설 관련 7명 등 총 11명이다.
부산 서구 종합병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환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2명, 보호자 1명 등 총 12명이다.
울산 북구 목욕탕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강원 평창군 숙박시설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동료 4명(지표포함), 가족 3명 등 총 7명이다.
제주 제주시 볼링장2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4명(지표포함), 가족 3명 등 총 7명이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지인‧가족 단위의 모임·다중이용시설 이용을 통한 집단발생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1월 이후 주점‧음식점 관련 집단감염 사례는 수도권 6건과 비수도권 7건 등 총 13건 으로 관련 확진자는 총 286명이며, 지표환자 확진일부터 마지막 환자 확진일까지의 평균 발생기간은 10.3일이었다.
주점‧음식점 집단감염의 주요 전파경로는 방문자 또는 종사자 감염 이후 가족, 지인 등으로 추가 전파된 것으로 판단됐다.
대표적 사례는 ‘서울 광진구 음식점 관련’과 ‘대구 북구 대학생 지인모임2’으로, 이용자 및 참석자의 가족이 확진되면서 처음으로 인지됐으며, 각각 82명과 35명이 확진됐다.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마스크 미착용 ▲밀폐 또는 환기가 불충분한 실내 공간 내 장기간 체류 ▲식사‧음주‧춤‧노래 등 비말 발생이 많은 행동 등이 있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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