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2건 추가…총 13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7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돼 446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3263명(해외유입 720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대폭 늘면서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98명, 인천 20명, 경기 181명 등 수도권에서만 299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70%다.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며 아시아(중국 외) 7명, 아메리카 10명, 아프리카 2명 등이다. 검역단계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15명은 지역사회 감염 사례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11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8227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940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26명으로 총 8만3900명(89.96%)이 격리 해제돼 현재 771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5명(치명률 1.7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9일 0시 기준 신규로 6만4111명이 추가 접종받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7만7138명과 화이자 백신 6208명 등 총 38만3346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936건이 신규 신고돼 총 4851건이다.
이중 4790건(신규 924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미한 사례였으며, 43건(신규 10건)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경련 등 5건(신규 0건)의 중증 의심 사례, 13건(신규 2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전날보다 대폭 늘면서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98명, 인천 20명, 경기 181명 등 수도권에서만 299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70%다.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며 아시아(중국 외) 7명, 아메리카 10명, 아프리카 2명 등이다. 검역단계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15명은 지역사회 감염 사례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11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8227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940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26명으로 총 8만3900명(89.96%)이 격리 해제돼 현재 771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5명(치명률 1.7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9일 0시 기준 신규로 6만4111명이 추가 접종받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7만7138명과 화이자 백신 6208명 등 총 38만3346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936건이 신규 신고돼 총 4851건이다.
이중 4790건(신규 924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미한 사례였으며, 43건(신규 10건)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경련 등 5건(신규 0건)의 중증 의심 사례, 13건(신규 2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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