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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네안과병원 안구건조증센터에 도입된 M22IPL 장비 (사진=누네안과병원 제공) |
누네안과병원이 안구건조증 환자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엠투투(M22IPL)’ 장비를 최근 도입했다.
안구건조증은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한번 걸리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M22IPL 레이저는 이러한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기기로 알려져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인 누네안과병원은 안구건조증 케어 효과를 입증한 IPL 치료 장비, M22IPL 레이저 치료로 많은 환자들이 만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환자중심의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네안과병원 시력교정 및 각막센터 최태훈 원장은 “안구건조증은 근본적인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며 “엠투투(M22IPL) 레이저 시술은 눈꺼풀 주변의 확장된 염증성 모세혈관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안구건조증 증상 및 저하된 마이봄샘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루메니스는 지난 2018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엠투투의 신의료기술을 입증 받은 이래, 30개 이상의 안구건조증 논문을 발표하며 안구건조증 치료를 선도하는 IPL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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