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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연세병원 최윤진 병원장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모습 (사진=가자연세병원 제공) |
가자연세병원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원내 의료진 및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신 접종은 정부로부터 수급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진행됐으며, 최윤진 병원장을 비롯한 의사 및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등 환자와 직접 밀접 접촉하는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더욱이 가자연세병원은 안전한 예방 접종을 위해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예방접종 환경 조성 및 예방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비하기 위한 신속대응 체계를 갖췄다. 백신 접종은 예진표 작성, 당일 체온 측정 및 예진을 통해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접종을 진행했으며 15~30분간 이상반응 모니터링 하는 매뉴얼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됐다.
접종을 마친 최윤진 병원장은 “다행히 접종 완료일까지 큰 부작용 없이 대부분의 의료진이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환자와 대면하고 접촉하는 의료진들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벗어난다면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 후에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로부터 환자를 보호하고 믿고 내원할 수 있는 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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