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황대현 교수,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 회장 취임

이재혁 / 기사승인 : 2021-03-12 16: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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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현 신임회장 “활발한 국제교류 통한 국제화 및 개발도상국에 교육기회 제공할 것”
▲ 서울백병원 영상의학과 황대현 교수 (사진= 서울백병원 제공)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영상의학과 황대현 교수가 최근 ‘제5대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는 ‘2020 추계학술대회’에서 황대현 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2년 11월까지로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중재의료기학회는 2013년 한국스텐트연구학회로 창립해 공학·기초, 임상의학, 산업체 등 산·학·연 3개 분야에서 전문가 8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다학제학회다.

황대현 교수는 “여러 회원님의 뜻을 모으고 선임 회장님들의 의지를 이어 중재의료기기학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한 국제화와 개발도상국에 교육기회를 제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기기가 명품의료기기로 세계에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대현 교수는 인터벤션학회와 신경중재치료학회 국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중국 남경의대 초빙교수, 몽고영상의학회 명예회원, 에디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명성의료센터 자문교수,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병원 자문의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160회의 국내·외 강연과 50편 이상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한 연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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