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의 제3차 대유행으로 협의 지연”
국립중앙의료원의 미군 공병단 부지 이전 계획이 다시 지연되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의 제3차 대유행으로 인한 병상수급 및 환자관리 현안 등으로 협의가 지연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복지부와 서울시는 원지동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중앙의료원을 서울 중구 방산동에 있는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초 이달 말까지 ‘미공병단 부지’로의 신축·이전과 관련된 부지매입 관련 사항 및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의료시설 부지 매매계약서’의 후속 조치 등과 관련해 실행위원회에서 구체적 이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의 제3차 대유행으로 인한 병상수급 및 환자관리 현안 등으로 협의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국립중앙의료원은 서울시 중구 미군 공병단 부지에 총사업비 6003억원을 투입해 800병상 규모로 오는 2025년 완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코로나19의 제3차 대유행으로 인한 병상수급 및 환자관리 현안 등으로 협의가 지연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복지부와 서울시는 원지동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중앙의료원을 서울 중구 방산동에 있는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초 이달 말까지 ‘미공병단 부지’로의 신축·이전과 관련된 부지매입 관련 사항 및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의료시설 부지 매매계약서’의 후속 조치 등과 관련해 실행위원회에서 구체적 이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의 제3차 대유행으로 인한 병상수급 및 환자관리 현안 등으로 협의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국립중앙의료원은 서울시 중구 미군 공병단 부지에 총사업비 6003억원을 투입해 800병상 규모로 오는 2025년 완공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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