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예방·진료·치료·관리 원스톱 제공 ‘의료 토탈체인’ 구현 계획”
위례신도시에 의료복합타운이 조성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난 18일 개최한 심의위원회를 통해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내(서울권역) 의료복합용지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례신도시 내에 의료·업무·상업 등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종합 의료서비스와 생활편의시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해당 부지는 2016년 당시 1만2551㎡ 면적의 의료시설용지로 매각 추진했으나 유찰된 바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이를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등과 협의를 거쳐 의료·업무·상업 등이 가능한 의료복합용지로 용도를 변경하고 4만4004㎡로 부지 면적을 변경해 대형병원 유치를 가능케 했다.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3월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18일 우선협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에 1순위로 선정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미래에셋대우와 길의료재단, 호반건설, 투게더홀딩스, 랜드미 등 5개 기업이 포함돼 있다.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공모에서 ▲종합병원 유치와 산·학·연·병 인프라 구축 등 위례신도시 미래형 자족기능 체계 구축 ▲미래 의료·자연·문화가 공존하는 친환경 랜드마크 조성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공간 재창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등을 개발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오는 5월중 사업협약 체결 및 6월중 토지매매계약 체결 예정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충분히 협의해 해당 부지를 예방·진료·치료·관리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의료 토탈체인으로 구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위례신도시 및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종합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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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례신도시 의료복합타운 조감도 (사진= 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
위례신도시에 의료복합타운이 조성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난 18일 개최한 심의위원회를 통해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내(서울권역) 의료복합용지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례신도시 내에 의료·업무·상업 등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종합 의료서비스와 생활편의시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해당 부지는 2016년 당시 1만2551㎡ 면적의 의료시설용지로 매각 추진했으나 유찰된 바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이를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등과 협의를 거쳐 의료·업무·상업 등이 가능한 의료복합용지로 용도를 변경하고 4만4004㎡로 부지 면적을 변경해 대형병원 유치를 가능케 했다.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3월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18일 우선협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에 1순위로 선정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미래에셋대우와 길의료재단, 호반건설, 투게더홀딩스, 랜드미 등 5개 기업이 포함돼 있다.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공모에서 ▲종합병원 유치와 산·학·연·병 인프라 구축 등 위례신도시 미래형 자족기능 체계 구축 ▲미래 의료·자연·문화가 공존하는 친환경 랜드마크 조성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공간 재창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등을 개발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오는 5월중 사업협약 체결 및 6월중 토지매매계약 체결 예정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충분히 협의해 해당 부지를 예방·진료·치료·관리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의료 토탈체인으로 구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위례신도시 및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종합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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