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156개사 449품목 협상 진행중
올해 2월 말까지 84개 업체, 133개 품목에 대한 제네릭 약가 협상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3일 전문기자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8일부터 실시‧운영 중인 제네릭 등 산정·조정대상약제 요양급여 협상 관련 등재신청은 290개 업체 710개 품목이 접수됐으며 올해 2월 말 기준 84개 업체 133개 품목의 협상이 완료돼 등재됐다.
또한 현재 156개 업체 449개 품목에 대해 협상이 진행 중으로 건보공단은 기한 내 합의를 끝내겠다는 계획이다.
콜린알포세레이트 등 임상재평가 품목은 보건복지부 협상 명령이 내려온 230개 품목 중 72개사 108개 품목은 품목을 취하하거나 협상을 완료했다. 또 현재 58개사 122개 품목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건보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향후 임상재평가 약제에 대한 추가 환수 계획은 관계부처와 협의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3일 전문기자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8일부터 실시‧운영 중인 제네릭 등 산정·조정대상약제 요양급여 협상 관련 등재신청은 290개 업체 710개 품목이 접수됐으며 올해 2월 말 기준 84개 업체 133개 품목의 협상이 완료돼 등재됐다.
또한 현재 156개 업체 449개 품목에 대해 협상이 진행 중으로 건보공단은 기한 내 합의를 끝내겠다는 계획이다.
콜린알포세레이트 등 임상재평가 품목은 보건복지부 협상 명령이 내려온 230개 품목 중 72개사 108개 품목은 품목을 취하하거나 협상을 완료했다. 또 현재 58개사 122개 품목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건보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향후 임상재평가 약제에 대한 추가 환수 계획은 관계부처와 협의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