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주요병원 임상시험센터장들 1호로 서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은 코로나19 사전 임상시험 참여 의향서 신청·접수에 약 3500여명이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상시험지원재단은 지난 10일부터 사전 임상시험 참여의향서를 받기 시작했다.
임상시험지원재단 배병준 이사장과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 소속의 14개 주요병원 임상시험센터장들이 1호로 서약했다. 이어 정치권에서도 힘을 보태며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임상시험지원재단은 임상시험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사람들이 코로나19 확진 시 실제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병원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은 코로나19 사전 임상시험 참여 의향서 신청·접수에 약 3500여명이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상시험지원재단은 지난 10일부터 사전 임상시험 참여의향서를 받기 시작했다.
임상시험지원재단 배병준 이사장과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 소속의 14개 주요병원 임상시험센터장들이 1호로 서약했다. 이어 정치권에서도 힘을 보태며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임상시험지원재단은 임상시험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사람들이 코로나19 확진 시 실제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병원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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