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1.31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올해도 빅5 병원에 전공의가 몰리면서 서울아산병원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만 소아청소년과의 경쟁률은 낮았다.
2021년 레지던트 모집이 지난 2일 오후 5시 마감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은 전공의 122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 1.31을 기록했다.
이어 ▲가톨릭중앙의료원(1.25) ▲서울대병원(1.24) ▲삼성서울병원(1.16) ▲세브란스병원(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만 소아청소년과는 빅5 병원 모두 미달됐다.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저출산 현상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2020년 레지던트 모집에서도 소아청소년과 미달 현상이 발생했다. 당시 빅5 병원 중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각각 지원율 1을 기록하며 겨우 정원을 채운 바 있다.
2021년 레지던트 모집이 지난 2일 오후 5시 마감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은 전공의 122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 1.31을 기록했다.
이어 ▲가톨릭중앙의료원(1.25) ▲서울대병원(1.24) ▲삼성서울병원(1.16) ▲세브란스병원(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만 소아청소년과는 빅5 병원 모두 미달됐다.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저출산 현상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2020년 레지던트 모집에서도 소아청소년과 미달 현상이 발생했다. 당시 빅5 병원 중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각각 지원율 1을 기록하며 겨우 정원을 채운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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