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및 신규 사업 준비로 관련 비용 증가”
서울리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24% 하락한 14,3억7248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은 15억5174만원으로 적자폭이 497.84% 확대됐고, 당기순손실은 12억371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개발용역 사업 부진으로 전체 매출액이 감소했고, 해외 및 신규 사업 준비로 관련 비용 증가에 따라 손익구조가 변동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은 15억5174만원으로 적자폭이 497.84% 확대됐고, 당기순손실은 12억371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개발용역 사업 부진으로 전체 매출액이 감소했고, 해외 및 신규 사업 준비로 관련 비용 증가에 따라 손익구조가 변동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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