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출 사업서 발생된 판매관리비 등 손실요인 해소”
이지웰페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583억704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43억3078만원으로 616.9% 늘었고, 당기순이익 22억7558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의 중국 수출 사업에서 발생된 판매관리비, 관련 매출채권 상각 등 손실 요인이 당해사업연도에는 모두 해소됐으며, 당해사업연도의 선택적복지 사업 거래대금 증가로 실적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43억3078만원으로 616.9% 늘었고, 당기순이익 22억7558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의 중국 수출 사업에서 발생된 판매관리비, 관련 매출채권 상각 등 손실 요인이 당해사업연도에는 모두 해소됐으며, 당해사업연도의 선택적복지 사업 거래대금 증가로 실적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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