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루요양병원이 환자들을 위한 푸드테라피를 실천하며 매주 엄선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드테라피는 음식의 FOOD와 치유의 THERAPY의 합성어로, 음식의 다양한 기능으로 건강의 회복·증진에 기여하는 자연치유법을 일컫는다.
느루요양병원은 푸드테라피에 기반을 두고 항암에 좋은 제철 재료들을 이용해 암환자 식단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준비한 식단인 만큼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설명했다.
느루요양병원은 엄선된 식단 및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고 있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함께 모여 항암푸드연구소장과 월 2회 푸드스터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더욱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암환자들을 위한 요양병원인 만큼 암 증상 관리 및 정서 안정을 위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식단 또한 이를 위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항암푸드연구소장과 본원 임상영양사들이 신경 써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