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한 곳만 정원 충당
예방의학과 전공의 지원율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1년 레지던트 모집이 지난 2일 오후 5시 마감된 가운데 예방의학과 전공의를 모집하는 병원 중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한 곳만 정원 1명에 1명이 지원하며 겨우 정원을 채웠다.
또한 서울대의과대학, 서울대보건대학원, 연세대의과대학을 제외하면 단 한 명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예방의학과 전공의 정원 충원율은 평균 20%, 기피과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의학과는 올해 코로나19사태로 감염병 대응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각됐다. 그러나 여전히 높아진 관심에 비해 전공의들의 지원율은 저조한 상황이다.
2021년 레지던트 모집이 지난 2일 오후 5시 마감된 가운데 예방의학과 전공의를 모집하는 병원 중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한 곳만 정원 1명에 1명이 지원하며 겨우 정원을 채웠다.
또한 서울대의과대학, 서울대보건대학원, 연세대의과대학을 제외하면 단 한 명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예방의학과 전공의 정원 충원율은 평균 20%, 기피과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의학과는 올해 코로나19사태로 감염병 대응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각됐다. 그러나 여전히 높아진 관심에 비해 전공의들의 지원율은 저조한 상황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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