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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무 원장 (사진=건주병원 제공) |
부천 건주병원이 오는 5월 초 개원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건주병원’이란 이름에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건강한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는 의료진의 마음이 담겼다. 부천에 위치한 ‘건주병원’은 정형외과, 척추·관절질환, 통증치료, 도수·재활·주사치료, 신경외과, 내과 등의 전문 분야에서 의료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건주병원 서정무 원장은 “현대인의 잘못된 자세,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석회성건염 등 어깨관절 질환, 척추관절질환의 발병률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많은 환자들이 척추 관절질환은 무조건 큰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오해 때문에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수술이 부담스럽다면 디스크, 척추협착증, 만성요통, 통증증후군 등에 폭넓게 적용되는 주사치료, 도수치료 및 비수술 치료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주병원 의료진은 실시간 영상진단장비와 MRI를 활용한 정확도 높은 검사 결과를 통해 신경성형술 등의 비수술 시술 요법,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체계적인 도수, 재활치료 프로그램으로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실시해 척추 관절 건강 주치의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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