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임상심리사 수련생 무급 또는 최저임금 절반 금액으로 병원 종사
종합병원에서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수련생들에 대한 처우가 논란이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수련생들은 무급 또는 최저임금 절반에도 못미치는 금액으로 대학병원에 종사해왔다.
이들이 부당한 처우를 머금고 종사하게된데에는 정신건강임상심리사의 경우 대학병원 인턴과 비슷한 처우를 받으며 석사학위 취득 후 3년간 근무 경력이 있어야 정식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은 이 규정을 악용해 낮은 임금으로 경력을 대채하는 악순환 구조가 된 것이다.
특히 경북대병원에서는 무급으로 이들에게 일을 시켰으며, 전북대 병원 3350원 경상대병원 4780원 등 최저임금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병원에서는 "최저 임금까지 지급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수련생들은 무급 또는 최저임금 절반에도 못미치는 금액으로 대학병원에 종사해왔다.
이들이 부당한 처우를 머금고 종사하게된데에는 정신건강임상심리사의 경우 대학병원 인턴과 비슷한 처우를 받으며 석사학위 취득 후 3년간 근무 경력이 있어야 정식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은 이 규정을 악용해 낮은 임금으로 경력을 대채하는 악순환 구조가 된 것이다.
특히 경북대병원에서는 무급으로 이들에게 일을 시켰으며, 전북대 병원 3350원 경상대병원 4780원 등 최저임금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병원에서는 "최저 임금까지 지급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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