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악화로 R&D 비용도 축소
일성신약의 실적악화가 계속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재된 일성신약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406억원을 기록해 전년 484억원 대비 약 8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4778만원으로 전년 12억5711만원 보다 적자폭이 확대됐으며 당기순이익은 32억2025만원으로 전년 67억1855만원에서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성신약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675억원 이후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나마 2018년까지는 616억원을 기록하며 600억원대를 유지했지만 2019년부터 400억대로 급격히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2018년 22억5835만원 이후 적자로 전환된 상태다. 회사의 실적 악화는 R&D 축소로 이어졌다.
연구개발비는 2018년, 2019년 10억원으로 줄었다가 지난해에 9억7000만원까지 감소했다. 다만,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018년 1.7%, 2019년 2.1%, 2020년 2.4%로 늘어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재된 일성신약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406억원을 기록해 전년 484억원 대비 약 8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4778만원으로 전년 12억5711만원 보다 적자폭이 확대됐으며 당기순이익은 32억2025만원으로 전년 67억1855만원에서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성신약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675억원 이후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나마 2018년까지는 616억원을 기록하며 600억원대를 유지했지만 2019년부터 400억대로 급격히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2018년 22억5835만원 이후 적자로 전환된 상태다. 회사의 실적 악화는 R&D 축소로 이어졌다.
연구개발비는 2018년, 2019년 10억원으로 줄었다가 지난해에 9억7000만원까지 감소했다. 다만,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018년 1.7%, 2019년 2.1%, 2020년 2.4%로 늘어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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