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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신 제공) |
체온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은 청담, 압구정점 오픈에 이어 the Premium 서초 지점이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예신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체온을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과 식단 조절과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 구체적인 플랜을 1:1 상담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예신 관계자는 “서초 the Premium 예신 the Label만의 새로운 프로그램 E-Tub를 도입했으며,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접근하고 고객 개인별 체질 개선은 물론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다이어트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 “15일 오픈과 동시에 오픈이벤트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 움직임 없이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해 살이 찌기도 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것들에 익숙해져 평균 체온도 많이 떨어지게 되는 것도 비만의 요인 중 하나다. 36.5도가 정상 온도지만, 실제로 많은 현대인이 이보다 낮은 35도대인 경우가 많다. ‘정상 체온보다 1도밖에 안 떨어 졌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1도가 낮아지면 몸의 면역력이 30% 이상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신 관계자는 “4~5월은 예비신부와 여름을 맞이하는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하기 적절한 시기이다”면서 “예신과 함께 체온을 올리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강구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신 서초 the Premium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전에 상담 예약을 문의해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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