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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델코리아 제공) |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 메델코리아 부산지사는 부산가톨릭대학교, 가야대학교와 지난 12일 제반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고급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각각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메델코리아 부산지사와 양 대학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기술 인력 양성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인턴쉽 및 현장실습 지원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메델코리아는 오스트리아 소재 다국적 기업으로 지난 40년간 청각 임플란트 산업을 이끌고 있다. 또한 인공와우, 인공중이, 골전도 임플란트, 골도보청기 등 청각 임플란트 의료기기로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국내 난청인들에게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해 오고 있다.
메델코리아 부산지사 관계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가야대학교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하길 바라며, 이번 협약으로 향후 난청인의 삶의 질 개선하는데 밑거름이 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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