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9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549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5195명(해외유입 802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늘면서 이틀 연속 500명대다.
그동안 주간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다소 주춤하다 중반부터 다시 늘어나는 경향으로 확산세는 여전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47명, 경기 184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349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6%를 차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77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1766건(확진자 8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5537건, 신규 확진자는 총 54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53명으로 총 10만5227명(91.3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16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9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2명(치명률 1.5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2만1234명으로 총 163만949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명으로, 총 6만586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395건(신규 16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2,191건(98.4%)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4건(신규 2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1건(신규 5건), 사망 사례 49건(신규 3건)이 신고 되었다.
전날보다 늘면서 이틀 연속 500명대다.
그동안 주간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다소 주춤하다 중반부터 다시 늘어나는 경향으로 확산세는 여전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47명, 경기 184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349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6%를 차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77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1766건(확진자 8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5537건, 신규 확진자는 총 54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53명으로 총 10만5227명(91.3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16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9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2명(치명률 1.5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2만1234명으로 총 163만949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명으로, 총 6만586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395건(신규 16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2,191건(98.4%)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4건(신규 2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1건(신규 5건), 사망 사례 49건(신규 3건)이 신고 되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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