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2주년’ 벧엘피부과, 전문의 3인 진료체계 확장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4-21 1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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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벧엘피부과 제공)

개원 12주년을 맞은 벧엘피부과 강남점이 전문의 3인 진료체계를 선언했다.

2009년 개원한 벧엘피부과는 ‘보이는 행복 이루는 병원’이라는 사명을 이루기 위해 ‘피부는 몸과 마음의 창’이라는 전인적 접근으로 환자들과 소통하는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임숙희 피부과 전문의 1인 진료체계로 시작해 지난해 김보경 피부과 전문의와 올해 조유진 피부과 전문의가 합류해 3인 피부과 전문의 진료체계로 진료를 확장했다.

임숙희 대표원장은 노화 피부, 주사피부염, 갱년기 피부에 대해 기능의학적 접근에 주력하고, 김보경 원장은 눈 주위 양성 종양인 한관종 치료 및 2030 젊은 세대의 여드름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조유진 원장은 다국적 환자들의 항노화 치료에 집중한다. 이 외에도 원장별 특화된 치료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숙희 대표원장은 “지난 12년 동안 깊고 큰 사랑을 받았다. 피부는 몸과 마음의 상태에 영향을 받는데, 벧엘이 추구하는 진료는 피부라는 창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찾아가도록 돕는 것에 있다”며 “예뻐지는 것에서 더 나아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벧엘피부과의 사명이다. 이 사명을 잊지 않고 진료와 치료의 모든 환경에서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좀 더 마음을 다해 귀 기울여 듣고 살피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벧엘피부과는 2021년 슬로건을 ‘마음을 다하자’로 두고 다시 벧엘피부과의 비전과 사명을 새기겠다는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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