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데이터·AI 뉴노멀 시대 전망과 과제 논의

신현정 / 기사승인 : 2021-04-22 2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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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데이터와 인공지능(AI) 뉴노멀 시대를 전망하고 앞으로 필요한 전략 및 지원 등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2021년 제1차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이 ‘보건의료데이터·AI 뉴노멀 시대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22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임근찬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보건의료데이터 및 의료 인공지능 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보건의료데이터와 인공지능 활용 혁신을 위해 여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행사의 취재를 설명했다.



이어 신수용 성균관대학교 부교수의 ‘보건의료데이터·AI가 열어가는 미래 의료’, 이상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의 ‘보건의료데이터·AI 혁신전략’에 대한 기조발표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패널토론 세션1은 ‘의료 AI 활성화를 위한 전주기 지원체계 마련’에 대한 김종엽 건양대학교병원 부교수의 주제발표와 함께 최현석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이사(서울의료원 영상의학과장)가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좌장 최현석 이사는 “의료 AI 활성화를 위한 전주기 지원체계 마련에 대해서 정부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공론의 장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서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학계와 기업, 유관기관들의 AI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을 만들어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선2는 ‘보건의료데이터 활용혁신을 위한 중개·분양 시스템 구축’에 대한 여나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양광모 대한의료정보학회 이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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