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지원자 ↑
2021년도 전공의 후기모집에서도 가정의학과 기피현상이 나타났다. 반면 정형외과는 지원자들이 몰렸다.
2021년도 레지던트 1년차 후반기 모집이 지난 22일 마감된 가운데 수련병원 지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국립경찰병원 정형외과가 2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하면서 9: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정의학과는 6명을 모집했으나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다.
한일병원은 1명 모집에 3명이 지원해 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정의학과는 4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다.
포항성모병원도 정형외과 레지던트 1명을 모집에 14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재활의학과 1명을 모집했는데 3명이 지원했다.
H+양지병원이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4명 모집에 6명이 지원에 유일하게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육서울병원도 가정의학과는 3명을 모집했으나 접수된 원서는 없었다. 서울시동부병원, 대구보훈병원, 전북군산의료원, 홍익병원 등도 가정의학과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2021년도 레지던트 1년차 후반기 모집이 지난 22일 마감된 가운데 수련병원 지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국립경찰병원 정형외과가 2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하면서 9: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정의학과는 6명을 모집했으나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다.
한일병원은 1명 모집에 3명이 지원해 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정의학과는 4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다.
포항성모병원도 정형외과 레지던트 1명을 모집에 14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재활의학과 1명을 모집했는데 3명이 지원했다.
H+양지병원이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4명 모집에 6명이 지원에 유일하게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육서울병원도 가정의학과는 3명을 모집했으나 접수된 원서는 없었다. 서울시동부병원, 대구보훈병원, 전북군산의료원, 홍익병원 등도 가정의학과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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