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출생아 수가 1년 새 5.7% 줄었다. 2월 기준으로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소치다.
인구 자연감소는 1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021년 2월 출생아 수는 2만146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06명(-5.7%) 감소했다.
월별 출생아 수는 2015년 12월을 기점으로 63개월 연속으로 감소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사망자 수는 2만3774명으로 전년 동월 보다 1656명(-6.5%)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지난 1월(-4.3%)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세다.
2월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2313명으로 파악됐다. 올해 1월부터 4490명이 줄었다.
자연감소는 2019년 11월 이후 16개월째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다.
2월 혼인 건수는 1만497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30건(-21.6%) 감소했고, 이혼 건수는 7759건으로 473건(-5.7%) 줄었다.
인구 자연감소는 1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021년 2월 출생아 수는 2만146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06명(-5.7%) 감소했다.
월별 출생아 수는 2015년 12월을 기점으로 63개월 연속으로 감소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사망자 수는 2만3774명으로 전년 동월 보다 1656명(-6.5%)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지난 1월(-4.3%)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세다.
2월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2313명으로 파악됐다. 올해 1월부터 4490명이 줄었다.
자연감소는 2019년 11월 이후 16개월째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다.
2월 혼인 건수는 1만497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30건(-21.6%) 감소했고, 이혼 건수는 7759건으로 473건(-5.7%) 줄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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