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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영 대표원장, 곽주영 대표원장 (사진=부평열린안과 제공) |
부평열린안과가 인천 굴포천역 인근에 신규 개원했다. 부평열린안과는 라식·라섹 수술, 노안·백내장 치료, 망막 질환 케어, 드림렌즈 처방 등의 진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박세영 대표원장은 대한안과학회, 대한안과의사회 정회원 자격을 비롯해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 정회원 자격을 동시에 갖춘 안과 전문의다.
곽주영 대표원장은 서울아산병원 전문의, 임상강사 출신으로 서울아산병원 아산재단 아산생명연구원 소속 전임 연구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와 미국, 유럽 백내장굴절수술학회 소속 정회원이다.
부평열린안과는 ‘열린 마음으로 열린 시력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내원 환자들의 눈 건강을 효과적으로 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세영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의 전인 치료를 시행하는 가운데 가족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 구축, 안과 질환 재발 없는 근원 치료 실시, 체계적인 사후관리 실현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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